
일본 출신의 건축가 후지모토 소우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투정한 집을 공개했다.
일본 도쿄 주택가에 위치한 이 투명한 집은 일부 공간을 제외하면 모두 투명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생활 모습의 대부분이 노출 되도록 만들어졌다.
투명한 집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공개된 것 아닌가", "집에서 맘놓고 있기도 어려울 듯", "나의 구역을 침범 당하기 싫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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