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 관광객, 블링블링 상대동 !
[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 상대동(동장 정용호)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단장 윤맹효)은 10월 축제를 맞아 지난 26일 저녁 8시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활동과 대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은 상대동 전역을 11개 구역으로 나누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진행했으며, 특히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남강교에서 진양교 구간의 도시미관 저해 적치물을 수거함으로써 깨끗한 진주시 이미지 제공에 노력했다.
윤맹효 단장은 “깨끗해진 상대동을 보면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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