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북상으로 서울드론챌린지 연기…서울장터 단축운영도
태풍 링링 북상으로 서울드론챌린지 연기…서울장터 단축운영도
  • 이지현 기자
  • 입력 2019-09-05 16:02
  • 승인 2019.09.05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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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예정 서울드론챌린지→10월12일 광나루 한강 드론공원
6~9일 예정 서울광장 추석장터→9월9~10일 단축운영키로

[일요서울ㅣ이지현 기자] 서울시는 태풍 링링 북상으로 인해 7일 개최 예정인 '서울드론챌린지'를 다음달 12일로 연기, 광나루 한강 드론공원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또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 예정인 서울광장 추석장터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으로 단축 운영된다.

2019 서울드론챌린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성장 중인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서울광장 추석장터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추석 농수특산물 장터다.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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