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일~11월18일 매주 월요일 강의
이날부터 11일까지 수강생 200명 모집
이날부터 11일까지 수강생 200명 모집
[일요서울ㅣ이지현 기자] 서울시는 '2019년도 제6회 시민 도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도시계획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각종 도시문제의 해결방안과 도시의 미래 비전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기 위해서다.
이번 아카데미는 '14인의 도시계획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시철학 콘서트 및 도시계획 아고라'라는 주제 진행된다. 도시계획분야 교수 등 14명의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23일부터 11월18일까지 9주 과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시는 5주간의 일반강의인 도시철학 콘서트와 4주간의 심화강의인 도시계획 아고라를 개설해 운영한다.
전체 교육과정의 75% 이상을 이수한 시민은 수료증(시민 도시계획가)을 받는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이날부터 11일까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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