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위반 무박 2일 연구…협업 프로젝트 '해껏만듦
사회적 약자 위반 무박 2일 연구…협업 프로젝트 '해껏만듦
  • 이지현 기자
  • 입력 2019-08-30 16:13
  • 승인 2019.08.30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요서울ㅣ이지현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30일 오후 3시 무박 2일로 '2019 해껏만듦'을 연다. 

해껏만듦은 해가 떠 있는 하루 종일을 나타내는 우리말 '해껏'과 '만듦'이 결합된 합성어다. 학생 메이커들의 집중적 협업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중고교생 12팀 48명은 서울 관악구 과학전시관 메이커스에서 무박 2일 동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문제해결을 주제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시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작품 전시 및 체험 ▲나만의 뱃지 만들기 ▲3D펜 체험 ▲Go Kart 시승 체험 ▲레트로 게임 승부 등 메이커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