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다녀오세요"…강동구,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안전하게 다녀오세요"…강동구,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 이지현 기자
  • 입력 2019-08-30 11:20
  • 승인 2019.08.30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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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이지현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정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점검은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 주관으로 이뤄진다. 강동구민이 소유한 승용차를 당일 행사장으로 가져오면 전문 자격을 갖춘 정비요원이 무료로 점검해준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자동차 하부 ▲각종 오일류, 냉각수, 워셔액 점검 및 보충 ▲제동장치, 배터리, 등화장치, 타이어 공기압, 마모 점검 ▲계기판, 전기 장치,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등이다.

이지현 기자 jhyi1193@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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