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앞두고 생활쓰레기 말끔히 정리
[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 상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용호)는 지난 4일,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시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가 떠내려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진양교 밑 자전거도로 등 하천변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자전거 도로에서 만난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점이 상대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환경정비 후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며 보람을 느끼다”며 “장마철 생활쓰레기들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꾸준히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