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동자연보호協, 하천변 환경정비 나서
상대동자연보호協, 하천변 환경정비 나서
  • 이도균 기자
  • 입력 2019-07-06 11:03
  • 승인 2019.07.06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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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 앞두고 생활쓰레기 말끔히 정리

[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 상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용호)는 지난 4일,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시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가 떠내려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진양교 밑 자전거도로 등 하천변 대청소에 나섰다.

상대동자연보호협의회 하천변환경정비     © 진주시 제공
상대동자연보호협의회 하천변환경정비 © 진주시 제공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자전거 도로에서 만난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점이 상대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환경정비 후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며 보람을 느끼다”며 “장마철 생활쓰레기들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꾸준히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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