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4’,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토이스토리4’,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 황기현 기자
  • 입력 2019-06-30 13:28
  • 승인 2019.07.01 0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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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4 스틸컷]
[토이 스토리4 스틸컷]

 

[일요서울 | 황기현 기자]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4’가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스토리4’는 이날 누적관객 209만2038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이다.

‘토이스토리4’는 개봉 첫날인 지난 20일 14만183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토이스토리4’는 ‘토이스토리’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우디’가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로 나서는 이야기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 각본가 조시 쿨리(39)가 메가폰을 잡았다.

황기현 기자 kihyun@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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