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운영 및 취·창업지원

[일요서울|수도권 강의석 기자] 경복대학교는 지난 3일 남양주캠퍼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북부사무소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운영과 취·창업지원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구익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북부사무소장, 김경복 경복대 총장직무대행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복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과정 개발·운영 및 교육 참여자의 취·창업지원, 사업관련 정보교류 및 교육시설 등 인적·물적 인프라 상호 공유, 안정적인 교육참여를 위한 장학금지원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경복 경복대 총장직무대행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교육참여 욕구를 늦게나마 충족시켜 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다”며,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하여 사회공헌차원에서 더 많은 소외계층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종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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