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생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지역 농업발전에 함께 해달라” 강조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22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19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대학원 30명, 대학 120명, 내빈 20명 등 총 170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학교소개 및 학사일정 안내, 뱃지 전달식 등을 실시했다.
그린농업기술대학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집중 교육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교육기간은 2019년3월~ 2019년11일까지 1년 과정이다.
교육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교수진을 중심으로 이론 및 현장실습,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 과정과 동아리 심화활동 참여 가능 등이다.
서철모 화성시장(그린농업기술대학 학장)은 “농어업회의소와 로컬푸드 유통시스템 등을 통해 건강한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생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지역 농업발전에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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