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화) 재단 교육장, 선착순 40명 모집
비영리법인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관리와 재무회계 교육을 통한 투명성 제고
비영리법인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관리와 재무회계 교육을 통한 투명성 제고
[일요서울|수원 강의석 기자] 경기복지재단은 법인운영관리 교육에 참여할 도내 사회복지법인 종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 26일 화요일 재단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사회복지법인(시설)에 대한 법인운영관리와 복지마인드 향상을 위해 구성했다.
내용은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예·결산, 수입지출, 물품후원금 관리, 감사 및 지도점검, 부정수급 예방), 법인등기 일반 실무(비영리법인 설립, 정관변경, 변경등기, 해산, 청산), 비영리법인 관리 일반(업무보고, 임원 임면사항, 총회),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비영리법인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관리와 재무·회계의 투명성이 제고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재단 웰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복지재단 역량강화팀으로 하면 된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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