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1일(월) ~ 2019년 3월 22일(금)까지 접수, 200여 명 모집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1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2019년 5월 2일 ~ 2019년 8월 23일(4개월)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0여 명이다.
접수기간은 2019년 3월 11일(월) ~ 2019년 3월 22일(금)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신청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 4개 분야 10개 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임금은 2019년 최저시급 8,350원을 적용하게 된다.(교통·간식비 별도 지급 : 1일 5,000원)
참가자의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은 주25시간, 65세 이상은 주15시간이며, 주5일 근무이다. 단, 사업별 특성에 따라 09:00~18:00범위에서 근무시간 조정이 가능하다. 또 근로계약서를 체결하며, 4대 보험이 가입된다.
선발일정은 4월 26일 대상자에게 개별 발표된다.
화성시 김현태 일자리정책과장은 “한시적 일자리지원사업이지만 자립의 희망을 놓치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으로 시민들의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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