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서울|용인 강의석 기자] 용인시의회는 지난 2월 28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어 의원들의 관심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 등록과 활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의원연구단체 연구결과보고서에 관한 심의와 올해 신청된 의원연구단체 등록에 관한 심의 등을 했다. 올해 활동을 하게 된 의원연구단체는 ‘Sports-City 용인Ⅱ’, ‘공유도시 용인’, ‘독립만세운동 100주년 탐험대’, ‘에듀웰3’, ‘용인발전연구회 용인愛(애)’, ‘휴먼 원정대Ⅲ’ 총 6개이다.
'Sports-City 용인Ⅱ'는 윤원균(대표), 안희경, 김상수, 박만섭, 유향금, 윤재영, 이창식, 장정순, 황재욱 의원(9명)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 체계 개선 및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공유도시 용인'는 김기준(대표), 전자영, 김진석, 이미진, 이진규, 안희경 의원(6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영역의 공간자원 활용 실태를 파악하고 현 시점의 개선사항과 공유경제, 공간공유 활성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
'독립만세운동 100주년 탐험대'는 유진선(대표), 장정순, 이은경, 황재욱, 명지선, 하연자, 정한도, 남홍숙, 김진석, 윤원균 의원(10명)으로 구성됐으며, 3·1독립만세운동과 문화재생, 거리재생 접목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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