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 18.(금) 10:30 ~ 12:00까지, 유관기관 및 시민 130여명 참여

[일요서울|수도권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궁평항 연안정화행사(ICC, International Coastal Cleanup)'를 실시했다.
행사는 2019. 1. 18.(금) 10:30 ~ 12:00까지 진행됐으며, 경기도 수산과, 평택해경, 해양환경공단, 경기남부수협, 화성시자원봉사센터, 궁평항직판장운영위원회, 궁평리 어촌계 및 마을주민,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 및 시민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해안가 쓰레기 6톤 수거 및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주 목적으로 한다.
화성시 이재봉 해양수산과장은 “보통 바다를 정화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어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지 않고 후손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양환경보호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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