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프로가 18번홀 마지막 퍼팅을 남겨두고 그린을 읽고 있다. [사진: KLPGA]](/news/photo/201810/258158_182508_534.jpg)
![은퇴를 결정한 강수연 프로가 마지막 홀아웃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KLPGA]](/news/photo/201810/258158_182509_639.jpg)
![마지막 경기를 마친 강수연 프로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 KLPGA]](/news/photo/201810/258158_182510_732.jpg)
![강수연 프로가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news/photo/201810/258158_182511_820.jpg)
![강수연(오른쪽) 프로가 은퇴식에서 김경자 전무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 KLPGA]](/news/photo/201810/258158_182512_923.jpg)
![경기를 마친 강수연 프로가 은퇴식에서 후배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news/photo/201810/258158_182514_1017.jpg)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강수연 프로가 7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를 끝으로 은퇴한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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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강수연 프로가 7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를 끝으로 은퇴한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