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가지 색깔벼로 ‘알프스 하동 ’홍보
[일요서울ㅣ하동 이도균 기자] 경남 하동군이 평사리 황금들판에 다섯 가지 색깔 벼로 설치한 들녘아트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문양이 멋지게 자리 잡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드론을 이용해야 정면 사진을 찍을 수 있었지만 올해는 한산사 전망대에서 볼 때 정면에 가깝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치 디자인을 조정했다.

윤상기 군수는 “앞으로 평사리 황금들판의 논 그림을 보다 다양화해 관광객의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알프스 하동 홍보와 관광객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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