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까지 허증숙 향토작가와 허구재비 동아리 회원 수채화 작품 선봬
[일요서울ㅣ남해 이도균 기자] 경남 남해군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에서 ‘보물섬, 허구재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남해군의 향토작가 허증숙 씨와 함께 허구재비 동아리 회원 6명의 수채화 작품 36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증숙 작가와 허구재비 회원들은 지역민을 위한 전시회, 중국 교류전, 서울 아트쇼, 마음의 등불전 등 다양한 참여전에서 활동하고 있다.

허구재비 회원들은 각자 생업에 충실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그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한편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은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한 문화예술작품 전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바래길을 찾는 전국 도보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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