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재배한 국화는 잘 말린 후 꽃차와 방향제, 염색재료로 쓰이고, 감국대는 입욕제로 만들어 판매한다.
국화는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김국 수확이 계속된다”며 “산청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정광들에서 가을 정취에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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