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선하고 쾌적한 여름의 끝자락에서 밤바람과 맛있는 음식, 즐거운 수다와 함께 관람한 영화는 25일 영화 <우리들>, 26일 애니메이션 <나의 붉은 고래>로 감동을 더했다. 26일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고양문화재단의 체험부스와 고양신한류예술단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로 연 4회를 맞은 고양돗자리영화제는 시민들의 삶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예술을 모토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친근한 행사로 매년 찾아갈 것이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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