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벤치마킹은 손정환 의장을 비롯해 오산시의회의원과 집행부 환경과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여해 오산시 음식물자원화시설과 비교할 수 있는 타 시·군의 선진사례를 직접 현장 방문하여 선진 운영기법 및 전문지식 습득을 통해 오산시 환경정책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한편 현재 오산시의 음식물처리장에서는 음식물 전량 퇴비화를 통해 지역 농가에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으나 폐수처리 및 퇴비화를 위한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해 이를 잡기위한 악취방지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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