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열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친절한 고객서비스와 합리적인 장례비용으로 지역주민과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곤지암농협 박종복 조합장은 ‘선진 장례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명실상부한 광주시의 대표 장례식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남~장호원도로 및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하여 외부지역에서의 접근성이 우수한 3번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는 곤지암 농협장례문화원은 지상 2층에 연면적 400여평 규모로 4개의 빈소와 100여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곤지암과 도척 지역 조합원들뿐 아니라 광주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의 국산 농산물 및 로컬푸드를 사용하여 조문객들에게 품질 좋은 식재료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이용에 부담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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