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황은성 안성시장,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1일 현재 안성지역 누적강수량은 112mm로 평년대비 48% 수준이며, 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은 17.5%에 그치고 있다. 특히 이 총리가 방문한 마둔저수지와 인근 금광저수지의 저수율은 8%로 매우 저조해 영농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경기지역본부는 마둔저수지와 금광저수지 용수확보를 위해 인근 평택호에서 물을 끌어오기 위한 22km의 임시관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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