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현터널 아래 포토홀 및 명촌마을 등 점검 현장대응 강화 지시
[일요서울ㅣ창원 이도균 기자] 경남 창원시 의창구는 지난 20일 주요민원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고 민원해결 방안을 검토했다.
또 경비행장 조성지인 북면 명촌마을을 방문해 현지 실태 파악 및 지역주민의견을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듣고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주민과 현장대화를 통해 시민불편사항을 찾아 개선방안을 강구하고, 수시로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강화하겠다”말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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