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창희 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어려운 생활동안 최선을 다해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삶 그자체가 우리 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왔다. 노후생활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준비하는 소중한 배움과 경험의 시간이 되 시길 바란다” 며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와 평생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주노인대학원에서는 어르신들의 교양·건강강좌, 건강 체조, 노래교실, 현장학습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건강한 노후생활 기초를 위한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지식 습득 등 분야별로 알찬 교육이 되도록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진주시 노인대학은 12개 대학, 학생수 3620여 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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