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대첩축제, 시원한 수제 맥주 1,000개 한정 판매

- 축제장 내 축제 포스터 새긴 맥주

2019-08-09     이도균 기자

[일요서울ㅣ통영 이도균 기자]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시원한 수제 맥주 1000개 분량이 한정 판매된다.

축제 기간 동안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포스터를 새긴 수제 맥주를 맛 볼 수 있다.

종류는 두가지, 주흘 바이젠(Weizen)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맛의 맥주로 밀맥주 본연의 맛과 더불어 산기슭의 야생 열매가 연상되는 홉 향이 특징이다.

헬레스 라거(Helles Lager)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독일 전통 라거 맥주, 시원하고 상쾌한 첫 맛과 은은한 홉 향의 끝 맛이 일품이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도남관광단지 축제장에서 진행되는 통영한산대첩축제장에서 맛 볼 수 있는 수제 맥주는 ‘이순신의 물의 나라’에 맞는 시원한 여름축제를 지향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재활용 가능한 수제 맥주캔으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