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19년 상반기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교육' 실시

2019-03-22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22일 공동주택 경비책임자, 안전관리책임자 등 2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공동주택 단지 내 범죄 및 화재 등 사건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공동주택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 예방 및 위기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함이다.
 
이날 교육은  방범과 소방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방범은 아파트 범죄 사례 및 사례별 대책, 아파트 범죄 예방방법 등이었으며, 소방은 공동주택 화재발생 사례, 소방시설 자체점검 기준 및 방법, 공동주택 소방관련 법령, 아파트 화재예방대책 등을 교육했다.

화성시 이규관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안전관리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담당자들이 안전관리에 보다 애써주길 기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