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19년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신규담당자 전문교육' 실시
2019-03-21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3월20일(수) ~ 3월21일(목)까지 YBM연수원 중강의실에서 읍면동 복지업무 실무자의 업무 적응력과 실행력을 향상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2019년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신규담당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로 업무를 맡은 신규 담당자가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기본적인 사례관리 이론과 상담기법 교육을 실시하며, 기본이론 교육부터 현장적용 상담스킬까지 업무흐름을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교육의 완성도를 상승시켰다.
시는 신규 담당자의 빠른 업무적응을 도와 읍면동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팀의 정착 및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복지대상자에게 혼란을 야기하지 않고 상담 및 서비스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시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업무현장에서 수시로 맞닥뜨리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첫 걸음이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소외되는 이웃들에게 보다 촘촘히 시행될 수 있도록 담당자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