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및 재배치 추진
무인민원발급기 365일 24시간 운영…시민편의 제공
2019-03-04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2019년 무인민원발급기 관내 역사 내 신규설치 및 재배치 사업을 실행해 365일 24시간 운영함으로써 시민편의를 제공한다.
시는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관내 역사 내에 무인민원발급기 2대(병점역, 동탄역SRT)를 신규설치하고 시청, 읍·면·동 등 28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장소로 재배치한다.
소요예산은 6억5000만원이며, 사업기간은 2019년 1월 ~ 2019년 3월까지다.
시는 4일 관내 역사 내 설치완료하고 이달 중으로 시청 및 읍면동에 24시간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화성시 박종운 민원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설치로 시민들이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민원발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 업그레이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