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 ‘군포시 환경정책’ 주제 강의 실시
“환경과 정원에 대한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
2019-02-27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군포 강의석 기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은 21일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생태교육실에서 제1기 시민정원 과정에 참여하는 예비 시민정원사들에게 ‘군포시 환경정책’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제1기 시민정원’은 가정 내 친환경 정원을 조성하려는 시민들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15주간 전문가 9명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의 첫 강의를 맡은 성복임 의원은 ‘fun fun한 환경이야기’라는 주제로 군포시 전기 사용 실태 및 절전 방법, 에너지자립마을 사례 등 전기와 관련된 환경 정책 등을 설명했다.
또한 쓰레기 처리, 물 절약, 미세먼지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 문제를 지적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전달하며 생생하고 쉬운 교육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시민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평소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환경정책에 대해 시민정원사가 되기 전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 의원은 “환경과 정원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