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단' 발대식 개최
서철모 화성시장,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2019-02-27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27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 선양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선양단 사업이란 국가유공자 영면 시 무궁수훈자회 회원들로 편성된 선양단을 운영해 나라를 위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담아 장례를 지원하는 사업을 일컫는다.
발대식에는 화성시장, 화성시의회의장,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회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무궁수훈자회 화성시지회(지회장 홍순인)가 주최하고, 화성시(복지정책과)가 주관한 발대식은 기념식 및 선양단 시범식 추진 등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