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2019년 PM마케팅 임원진 협의회’ 개최
2019-02-26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수원 강의석 기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는 26일 경기R&DB 대회의실에서 경기 관내 PM 마케팅 임원 및 시군대표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기농협 PM마케팅 임원진 협의회’를 개최했다.
PM(Plus Manager)은 고객상담 역량을 갖춘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수료한 농축협 직원으로 경기농협은 Plus 매니저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마케팅 및 서비스 역량을 지닌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현장중심 교육을 통한 농축협의 영업성과 창출을 위해 경기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남창현 본부장은 ‘상호금융이 지역사회를 넘어 농업과 국민을 위한 협동조합 금융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기법 발굴 및 공유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힘써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경기농협은 경기 관내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농축협 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분기 상호금융업무개선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상호금융 제도개선사항 발굴 및 영업점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농축협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