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 스탬프 투어' 개최
"스탬프 찍고, 화성 3.1운동 기념사업 함께해요"
2019-02-19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가 화성 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2월 20일 ~ 4월 30일까지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 스탬프 투어'를 개최한다.
화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참가 시민에게 스탬프를 제공하며 이를 가장 많이 모아 SNS로 인증한 시민 100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스탬프 투어는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41개 중 16개 시민참여사업 행사 중 하나로 화성시 향토박물관,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아트홀,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등 11개 장소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화성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에 참여해 스탬프를 찍고, 4월 30일까지 핸드폰으로 스탬프북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인증하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화성시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화성3.1운동 100주년은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평화의 100년을 열어가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스탬프 투어 참여방법은 화성3.1운동 공식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