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어린이집 원장 대상 '찾아가는 재무회계 교육' 실시

3개구 순회 실시, 미참석 어린이집엔 2월 중 추가교육 방침

2019-01-31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용인 강의석 기자] 용인시는 지난 25~29일 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3개구를 순회하며 관내 어린이집 원장 9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무회계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시립은 물론 민간‧가정 등 관내 모든 어린이집 원장 또는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선 올해 보육사업 개정 내용과 투명한 회계를 위한 기초지식 등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이 될 내용들을 두루 소개했다.

특히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꼭 해야만 하는 회계처리나 문서관리 등의 실무를 실제 사례자료를 곁들여 자세히 전달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재무회계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대상자들을 위해 2월 중 시청 에이스홀에서 추가 교육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