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정취가 느껴지는 의왕 레솔레파크 풍경 2019-01-10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의왕 강의석 기자] 의왕 왕송호수 레솔레파크의 고즈넉한 풍경이 겨울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의왕 레솔레파크 잔디광장에서는 오는 20일까지 레솔레파크 겨울축제가 열려 신나는 눈썰매타기, 눈사람 인형 만들기, 목공예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