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공무원 대상 '2019년 자치분권 특별 교육' 실시
지방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 등 지방분권 정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 중앙ㆍ지방 간 동반자적 관계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인적 네트워크 강화
2019-01-09 강의석 기자
[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화성시는 2019년 1월 9일(수)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430명 대상으로 지방자치분권의 이해와 공직자의 역할 재정립을 위한 '2019년 자치분권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초빙강사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김순은 교수는 '지방자치분권시대 지방공무원의 역할'을 주 내용으로 시대에 부응하는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는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직원 공감대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역량강화 및 역할 재정립을 통한 추진력 확보로 민선7기 시정 목표인 시민 중심 자치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일환이다.
화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방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 등 지방분권 정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앙ㆍ지방 간 동반자적 관계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인적 네트워크 강화,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자치 도시 준비 등을 이행해 나가는데 있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