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푸른요양병원과 업무협력 협약 체결

-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 협력 약속

2018-11-02     이도균 기자

[일요서울ㅣ창원 이도균 기자] 경남대학교 건강과학대학(학장 박해룡)은 지난 1일 푸른요양병원(원장 염홍철)과 상호 발전 및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및 취업에 관한 공동 노력, 현장 맞춤형 교과학습 교환 및 공유, 우수 인재 인력 지원, 취업대상자 취업 지원, 학생봉사활동 활성화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경남대 박해룡 건강과학대학장, 지영주 간호학과장과 푸른요양병원 염홍철 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푸른요양병원은 경남‧부산‧울산 유일 국가보훈처 지정 요양병원으로, 최근 제2재활센터를 설립해 기존 요양시설을 넘어 암‧투석‧재활 서비스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