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측정소 현장점검
예․경보시스템 단일 권역 운영으로 전파 미흡...대책 마련 할 것
2018-01-24 경남 이도균 기자
정종화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예․경보 시스템 확대운영 및 미세먼지 경보 권역 세분화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2019년까지 경남 도내 전 시․군에 미세먼지 측정기반을 구축하고 미세먼지 예․경보시스템을 확대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 도내 22개소 대기오염측정소에서 미세먼지((PM-10, PM-2.5), 오존(O3), 이산화질소(NO2),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등 6종의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측정하여 연구원 홈페이지 및 에어코리아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기질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