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유공시민 47명에게 표창패 수여
진주(晋州)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진주(眞珠)에게
2017-09-19 경남 이도균 기자
기업순례에 참여해 진주혁신도시를 도내에 홍보한 대학생 김민영씨 외 4명, 2014년부터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기탁을 실천하고 있는 휠체어택시 운전기사 강성규씨, 금산면 ‘금빛마을 작은 도서관’ 운영자로 지역주민 문화발전 및 화합에 기여한 유덕순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발전을 이끌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아 온 시민들이 이날 주인공이다.
특히,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10월 축제 계획 및 내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여러분과 같이 앞장서서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 봉사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책임을 다 하는 분들이 있기에 진주시가 비약적인 도약의 시기를 맞이한 것이다”며 수상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